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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계곡은 산세가 수려하고 맑으며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계곡에서 해미 쪽으로 가면 푸르고 드넓은 목장을 지나 울창한 소나무숲 속에 이르러 고찰 개심사를 만날 수 있다. 삼림욕장 안에는 삼림욕과 피서, 등산, 야영 등 사계절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벤치, 파고라, 야영장, 취사장, 음수대, 간이풀장, 등산로, 체력단련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어린아이들이 물놀이 하기에 아주 적합하여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다.

 
대중교통:

서산공영버스터미널 → 운산/해미 버스승강장 → 개심사행 시내버스 이용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 32번국도 → 운산 → 한우개량사업소 →개심사방면 →용현계곡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덕산 → 해미 → 운산방향 → 개심사방면 →용현계곡
 
개심사는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백제 의자와 14년인 651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황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심사는 북쪽에 있는 상왕산과 남쪽에 있는 가야산을 연결하는 산록맥의 서쪽산록에 위치하고 있다. 산중턱을 몇 단에 걸쳐 깍아서 조성된 부지는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좁은 경내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0채게 가까운 건물이 들어서 있다.
 
대중교통:

서산공영버스터미널 → 운산/해미 버스승강장 → 개심사행 시내버스 이용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 32번국도 → 운산 → 한우개량사업소 → 개심사입구 → 개심사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덕산 → 해미 → 운산방향 → 개심사입구 →개심사
 

서산시 팔봉면에 위치한 팔봉산은 어송리, 양길리, 금학리의 3개 마을에 접하고 있으며 높이 362m이다. 주차장, 화장실, 약수터, 벤치 등 간단한 시설이 있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송림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8개의 봉우리에 매어진 밧줄을 잡고 오르는 암벽등반과 등산하며 바다를 볼 수 있어 재미있다. 봉우리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가야산, 도비,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한 가로림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은 바다에 떠있는 섬들 과 조화를 이루어 서해의 어느 곳 보다 황홀하다.

 
대중교통: 서산버스터미널에서 팔봉면 양길리행 시내버스 이용 30분 소요, 팔봉산 입구에서 하차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 -> 32번 국도 -> 서산 -> 어송리 -> 팔봉면사무소 -> 팔봉산

  2.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 아산 -> 예산 -> 해미 -> 서산 -> 어송리 -> 팔봉면사무소 -> 팔봉산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후기의 작품으로 얼굴 가득히 자애로운 미소를 띄고 있어 당시 백제인의 온화하면서도 낭만적인 기지를 엿볼 수 있으며,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웃는 모습이 각기 달라지며 과의 조화에 의하여 진가를 보이도록 한 백제인의 슬기가 놀랍다. 중앙에 본존인 석가여래입상, 좌측에 보살입상, 우측에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석가여래입상은 머리 뒤의 보주형 광배와 미간의 백호공, 초승달 같은 눈썹, 미소짓는 그 입술은 매우 친근감을 주고 있으며, 또한 두 어깨에 걸친 옷자락은 양팔에 걸쳐 평행호선으로 길게 주름져 있어 입체감을 느끼게 하며 생동감을 주고 있다.

 
대중교통: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운산행 시내/시외버스(운산면 승강장에서 하차 후 시내버스 이용)
 
10~15분간격으로 운행되며, 30~40분 소요됨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 32번국도 → 운산 → 고풍리 → 서산마애삼존불상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45번국도 → 덕산 → 운산(원평리) → 618번지방도 → 고
  풍리 → 서산마애삼존불상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인 '해미읍성'이 있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이외에 전북 고창읍성, 전남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태종 18년(1418년)에 병마절도사 영이 설치되면서 축성을 시작해 성종 22년(1491년)에 완성된 석성으로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성지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곳이다.

 

 
대중교통: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해미행 시내/시외버스 이용, 10~15분간격 운행. 15~20분 소요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 → 해미 → 해미읍성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45번국도 → 덕산 → 해미 → 해미읍성
 

이 사찰은 신라 문무왕대의 의현선사가 개창한 것으로 전하나 연혁은 구체적이지 않다. 사찰의 현황을 알 수 있는 기 록을 통해보면 이 사찰은 여러 번에 걸쳐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나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은 조선시대 중기인 해 미읍성이 축성될 때 사찰도 함께 중수된 사실로 미루어 그 이전부터 존재하였음을 알수 있다.
일락사의 밑으로는 황락계곡이 있다. 이 계곡에는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많은 피서객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일락사는 가야산 등산코스의 첫 관문으로 연중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중교통:

서산공용버스터미널 → 운산/해미 버스승강장 → 일락사행 시내버스 이용

자가운전:

1.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 → 해미 → 황락계곡 → 일락사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덕산 → 해미 → 황락계곡 → 일락사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섬. 전국 제일일 철새도래지도 유명하고 어리굴젓과 간월암으로 이름난 간월도는 1983년 천수막 간척공사로 생긴 둑으로 뭍과 연결돼 있다. 안면도를 바라보면서 서산해안국립공원의 중심인 천수만의 어업 근거지로 자리한 간월도는 난대성 어족인 조기 새우 놀래미 도미 어패류가 많이 잡히고 관광객들도 양식장이 아닌 곳에서 굴,소라, 조개잡는 즐거움을 체험 할 수 있고, 간척사업으로 생긴 담수호에는 전국 제일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 간월도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낙조 볼 수 있고, 또한 달빛에 물든 호수와 바다는 장관이다.

 
대중교통: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15~20분 간격으로 운행(서산행 직행버스, 2시간 30분 소요)

  서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간월도행 시내버스(40분 정도 소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창리행 직행버스(3시간 20여 분 소요)
자가운전:

1. 서울 → 평택 → 삽교천 → 당진 → 32번국도 → 서산 → 부석 → 간월도

  2. 천안 → 예산 → 덕산 → 해미 → 서산 → 부석 → 간월도
 

안면도에는 12개의 해수욕장과 많은 항구들로 여름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해수욕장별로 다른 특색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곳이며, 예전에는 섬이였지만, 지금은 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안면도는 해안도로가 있어 드라이브를 하면서 해수욕장을 지나갈 수 있다.

 
대중교통: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20분간격으로 36회 정도 운행(2시간 50분 소요)

자가운전:

1. 서울 → 서해안고속도로 → 홍성I.C → 부석A.B지구 → 안면도

  2. 천안 → 아산 → 예산 → 덕산온천 → 서산 → 부석B지구 → 안면도